그 맞은편에는 처음과 변함이 없는 엘이 자리하고 있었다. 그것만으로도 대결의 승리가 누구에게 기울었는지 뻔히 알 수 있었다. 엘의 신형이 떠오르고 골든 나이트는 골든 소드를 뽑아 흑기사들에게 달려들고 있었다. "가문이 날 버렸듯이 나 또한 가문을 버린 것뿐이다." '내 의도를 바로 알아차리다니, 모스 경도 눈치가 제법 인걸?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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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이아스만 쓰러뜨린다면 사실상 마도 제국은 무너진 것이나 마찬가지. 승리에 가까운 열쇠라 할 수 있다. 엘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한순간 금빛 광채가 주변을 뒤덮더니, 루이아스에게 쇄도했다. 한창 검을 수련하고 있던 모스가 실피르를 보고 반색했다. 끝까지 고맙다고 맡하는 그녀의 모습에 엘도 웃음을 터뜨릴 수밖에 없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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